종로구한의사회-서울노인복지센터 업무협약식 진행
[민족의학신문=김춘호 기자] 영어가 가능한 시니어를 외국인 한의원 환자 통역 인력으로 양성하기 위한 움직임이 시작됐다.
서울 종로구한의사회(회장 이승환)와 서울노인복지센터(관장 지웅 스님)는 지난 12일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 ‘한의원 전문 통역 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서울시와 종로구 내 한의의료기관의 외국인환자 유치 활성화를 도모하고, 영어 소통이 가능한 60세 이상 시니어 인력을 대상으로 통역 전문 교육과 취업 연계를 지원하기 위한 목적에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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