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한국한의약진흥원, ‘외국인환자 유치 역량강화 교육’ 성료

개원의·예비 개원의 등 270여명 참여… 실무 중심 노하우 공유

교육 프로그램은 외국인 환자 진료 사례와 환자 응대, 홍보 방안 등 실질적으로 필요한 실무 위주로 구성됐다. 통인한의원의 이승환 원장은 "외국인환자의 접근성 강화를 위한 다양한 노하우를 통해 더 많은 의료기관이 외국인환자 유치와 진료 확대를 희망한다"라며 외국인환자 유치사업의 흐름과 직접 경험한 사례 등을 공유했다.

이어 △달려라한의원 김기현 원장은 외국인환자 유치를 위한 의료기관 등록 제도와 구체적인 절차, 장단점에 관해 설명했다. △프리닥 서익훈 이사는 AI 기반 콘텐츠 제작과 실시간 예약 기능을 갖춘 홈페이지 개선 방안을 발표했다. △더파일론클럽 전민서 대표는 국내 거주 외국인 커뮤니티와 체험단 운영 사례, 효과적인 홍보 전략을 △미얀마 출신의 파이브스톤즈 서예은(카잉) 마케팅팀장은 짧은 영상 제작과 홍보 노하우를 공유해 호응을 얻었다.

이후 △통인한의원의 태국 출신 팀 야오와말 마케팅팀장은 소셜미디어 운영과 DM 응대법에 대해, △통인한의원 전 진료원장 이세린 한의사는 외국인 환자에 대한 진료 접근법과 사례를, △최혁한의원 최혁 원장은 일본 환자 유치와 진료 사례를 소개했다.

 

Full Article: https://view.asiae.co.kr/article/2025082614070455291

Previous
“한의의료관광, 체험 위주에서 치료 중심으로 진화”
Next
한의약진흥원, 외국인환자 유치 위한 실무 중심 노하우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