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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상품이다” 한의약, 한류의 새 주역… ‘케데헌 열풍·한의의료관광 활성화 토론회’ 개최

이승환 통인한의원 원장은 "외국인 환자 유치를 위해서는 체험형 콘텐츠와 언어 지원이 필요하다"라며 서울시 어르신 외국어 인력을 한의원 통역으로 연계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이지혜 리아한의원 원장은 효과적인 온라인 홍보 경험을 공유했다.

 

Full Ariticle: https://view.asiae.co.kr/article/2025091610414835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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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데헌’ 타고 세계로…‘서울형 웰니스 플랫폼’ 추진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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